문·이과 통합수능, 첨단학과 증원 등 영향
재수생 비율 34.1% 예측…전년比 3%p↑
6일 종로학원은 2024학년도 수능 재수생 비율을 34.1%로 예측했다. 이는 1996학년도 수능(37.3%) 이래 28년 만에 최고치에 해당한다. 지난해 31.1%보다는 3%포인트 상승할 전망이다.
재수생 비율이 치솟는 이유는 △문이과 통합수능 △반도체 등 첨단학과 증원 △의대 쏠림 현상 등으로 풀이된다.
2022학년도부터 시행된 문이과 통합수능에선 이과생이 유리한 것으로 알려졌다. 국어·수학의 공통과목 성적에 따라 표준점수가 보정되면서 언어와 매체, 미적분·기하 응시생의 표준점수가 상향 조정되고 있어서다.
여기에 정부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......[기사원문보기(이데일리)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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